벌써 일주일이나 지났군. 게을러서 이제야 쓴다-_-
1. 더블덕에 전국투어

현대 백화점은 신촌점밖에 이용하지 않는 본인님. 평생 처음으로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가봤다.
아니...사실 미아에 평생 처음 가봤다.
아아. 파슨은 이런 식으로 전국 투어...를 넘어서 세계 일주라도 할 기세. 허헛

좀 일찍 도착한지라 백화점 구경이나 하려고 들어가려는 순간, 입구에 저게 붙어있어서 깜짝 놀랬다.
설마!!! 밖에 줄을 세운단건 아니겠지? 싶어서.
암튼 슬금슬금 들어가서 모처럼 백화점 구경을 하다가 10층 까지 올라갔다.

애들 도장회 티켓이 배부되는 CD를 금요일 오전부터 팔았는데, 본인님 갈 수 없음은 당연지사.
알고보니 얼음집 이웃이셨던 D모님이 대신 사다 주셨다!!! 감사합니다 ^o^
사실 내가 직접 간거였다면 여러장 사왔었지만 (도장을 여러번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었으니...흑.
2. PM 06:30 애들 출근
배고프고 기력이 없었던 본인님.
10층 구석 엘리베이터 앞 쇼파에 퍼져 앉아있었다.
팬들이 속속들이 10층으로 집결하는데 일본 팬들도 많고, 엄청난 부피의 선물을 가져오는 한 무리들을 보면서
오 굉장한데! 이러고 있었는데...생각해보니 영생이 생일맞이 선물인 것! 아하아하.
본인은 어차피 번호가 늦어서 사인도 늦게 받을 것 같으니 빨리 입장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애들도 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지 않을까란 생각에 거기서 줄창 눌러앉아 있었삼. 사람도 별로 없어서 안락했어...
근데 갑자기 엘리베이터 하나가 꺼졌다 켜졌다 미심쩍은 플레이를 하지 않은가! 훗.
애들이 이렇게 빨리 올 리가 없는데-_-a 라고 생각했지만
그 기세로 10층까지 쭈~욱 올라오기에 오호라 싶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처음엔 매니저등등만 보이기에 얽. 낚였나?; 이러고 있었는데
키가 큰 정민이부터 눈에 띄더니...애들이 주욱 나온다!
김막내가 앞에 나오고 뒤에 현중이가 나왔다.
아아 이 계타는 심정♥
막내야!!! 눈화다 (*_*)_*) 오늘 봐도 이쁘구나♡
애들은 통로를 한참 걸어선 회장에 입장!
좋아 오늘은 이걸로도 몹시 뿌듯하다!
흐뭇한 마음을 가지고선 나도 입장.
3. 도장회 시작!

들어가니 이런 현수막이 걸려있고, 앞에는 테이블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팬들이 보글보글
주최측에선 줄을 세우려고 난리고...
암튼 애들 입장!!!

애들은 쪼로록 서서 한명씩 인사를 했다.
정민이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여러분~ 아이컨택 하면서 즐겁게 도장회 해요!" 라고 했는데
으하하 이눔은 팬들의 마음을 잘도아네 싶어서 막 웃었다 ^m^
그리고는 착석. 이후 사인회 시작.
본인님은 넋놓고 애들 얼굴을 보다가...
"도장 받았어요?" 란 전화를 받고선 정신을 차렸다.
내가 1703이라 (전체 1800까지 있음) 제일 뒤라고 생각하고선 줄도 안서고 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1번부터 순서대로 받는게 아니라 끝의 두자리가 빠른 사람이 먼저 받는거야! 난 03번이었단거;;
"현중이 빼곤 악수도 다 해줘요~!" 란 이야기를 듣고선 본인님.
김막내에게 꼭 악수를 받고야 말겠다 으하하 이러면서 뒤늦게 부랴부랴 줄을 섰다.

우측에서 입장한 관계로 첫번째 타자가 형준이다!
주최측에선 CD에 들어있는 포스터를 펼쳐 도장을 받으라고 했지만 본인님은 스페셜판의 다이어리를 가져갔다.
본인님 갑자기 줄서서 안그래도 정신이 없는데...심지어 첫번째 타자가 형준이 ;ㅅ;
뭔가 말을 해주려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그런 생각은 날아간지 오래.
뻘쭘히 인사를 하고선 다이어리를 펴서 도장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그리고는 성의있게 양손으로 도장을 꾸욱 눌러줌.

크게 보자!

오공일 in 형준. 향즈니 안의 오공일. 훗훗.
그리고 본인님은 잽싸게!!! 용기를 내어
L : "저기...악수... *-_-*"
준 : "악수요?"
이러더니 도장을 내려놓고선...
악수를 해줬다 으하하하하하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뭐 손은 따뜻하더이다♥

그 다음엔 정민이. 해맑고 (^-^)
그 다음엔 리더. 폭풍 잘생겼고(;ㅅ;)
(본인님 이성이 날아가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_-)

그리고 규종이!!! 규종이 차례가 왔는데...
당황한 본인. 다이어리를 넘겨서 규종이 페이지를 펼쳐야 하는데 암만해도 규종이가 안보인다-_-;;;
심지어 규종이에게
"잠깐만요;;" 이러고선 한참을 휘적휘적 넘겼는데 이상해 안보여 ㅜ_ㅜ
내가 한참을 허우적대니까 보다못한 규종이가 내 다이어리를 가져가서는
본인이 손수 넘기면서 찾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영생도 빼꼼히 같이 보기 시작.

규종이도 한참을 넘기더니...(훗훗...나만 금세 못찾은거 아니지!!!)
자신의 페이지를 찾고선 도장을 꾸욱 찍어줬다!!!
초큼 민망했지만 아하하 즐거웠음 ^m^
규종이가 자기 페이지에 도장을 찍을때 영생이는 다이어리를 슬쩍 뒤져서 자기 페이지를 짚더니
바로 싹 넘겨서는 도장을 찍어줬다.

영생이 해맑은게 참 이쁘다. 훗훗훗
기분이 흡족해진 본인님은 바닥에 철푸덕 앉아서는...
티켓을 두장 이상 가진 사람들을 한껏 부러워했다-_-;;
흑흑 인천점에 가서 남은 시디를 긁어와야 했어 ;ㅁ; 이러면서.
그리고 옆 사람들이 사인받은걸 흘끔 구경했는데
헉. 뭐야 박정민 도장이 두개야!!!
내가 받은건 이거 였는데

옆 츠자가 받은건 이것!!!

출처 : SS601 위드민님
아아 나도 똑바로 하고싶어 ;ㅅ;
저 도장도 받고 싶어 엉엉 ;ㅅ;
암튼 이제왔자 울어봐도 소용없지. 흑.
그나저나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연된 관계로, 뒤로 갈수록 급히 도장만 찍어내기에
난 널널할때 빨리 받아서 참 다행이다...란 생각을 했다.
9시가 넘어서야 1800명 도장은 끝!!!
애들도 피곤했을거야.


일어나더니 기지개를 쭈욱~~
4. 영생이의 생일파티
첨엔 이후에 행사가 있다기에 뭘하나 했는데, 알고보니 영생이의 생일파티!!!
애들이 고깔모자를 쓰고 죄다 등장했다 (+ㅅ+)

난 현중이의 비딱한 모자를 보고 귀엽다고 웃었는데, 이내 정민이가 모자를 벗더니...

현중이는 졸지에 양쪽에 뿔처럼 고깔을 달았다. 귀엽다 후후

영생아! 생일 축하해!
데뷔 5년차지만 팬들 앞에서 생일잔치 하는건 처음이라는 이 총각...
생각해보면 형준이는 생일 복이 있는 듯. 생일때가 늘 활동기간이라 팬들에게 축하를 많이 받았었지.

암튼 고깔쓴 형준이는 그야말로 귀엽다! 아주그냥 딱이여 >_<)b

양쪽에 고깔을 쓴 현중

케익이 안잘려서 고민중인 영생.

생일이라 영생이 형을 꽉 한번 안아준 형준이. 영생이 완전 웃는다^^
자신에게 마이크를 넘겨주지 않은 정민을 슬쩍 째려보는 형준.


이 시츄에이션은 당시에도, 지금 다시 직캠을 돌려봐도 이해가 안간다;; 저 손은 현중이 손인가?

잘생긴 규종 *-_-*

귀여운 막규.
이날 형준이는 배가 고팠는지 식신처럼 줄창 머핀을 먹어댄다.
머핀짤 러쉬 나갑니다~
이것이 머핀준!




...이런 캐미남께서

앙
머핀을 먹으니 이런 표정이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역시나 우물우물우물

표정이 어찌나 다이나믹하신지 으헝헝

끝에 완두콩 음악이 깔리기에 혹여 불러주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슝~ 가더라구요.
암튼 이날은 여러모로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번엔 CD 10장 이상 구매자를 대상으로 포옹회정도 해주길 바래요 *-_-*
1. 더블덕에 전국투어

현대 백화점은 신촌점밖에 이용하지 않는 본인님. 평생 처음으로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가봤다.
아니...사실 미아에 평생 처음 가봤다.
아아. 파슨은 이런 식으로 전국 투어...를 넘어서 세계 일주라도 할 기세. 허헛

좀 일찍 도착한지라 백화점 구경이나 하려고 들어가려는 순간, 입구에 저게 붙어있어서 깜짝 놀랬다.
설마!!! 밖에 줄을 세운단건 아니겠지? 싶어서.
암튼 슬금슬금 들어가서 모처럼 백화점 구경을 하다가 10층 까지 올라갔다.

애들 도장회 티켓이 배부되는 CD를 금요일 오전부터 팔았는데, 본인님 갈 수 없음은 당연지사.
알고보니 얼음집 이웃이셨던 D모님이 대신 사다 주셨다!!! 감사합니다 ^o^
사실 내가 직접 간거였다면 여러장 사왔었지만 (도장을 여러번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었으니...흑.
2. PM 06:30 애들 출근
배고프고 기력이 없었던 본인님.
10층 구석 엘리베이터 앞 쇼파에 퍼져 앉아있었다.
팬들이 속속들이 10층으로 집결하는데 일본 팬들도 많고, 엄청난 부피의 선물을 가져오는 한 무리들을 보면서
오 굉장한데! 이러고 있었는데...생각해보니 영생이 생일맞이 선물인 것! 아하아하.
본인은 어차피 번호가 늦어서 사인도 늦게 받을 것 같으니 빨리 입장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애들도 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지 않을까란 생각에 거기서 줄창 눌러앉아 있었삼. 사람도 별로 없어서 안락했어...
근데 갑자기 엘리베이터 하나가 꺼졌다 켜졌다 미심쩍은 플레이를 하지 않은가! 훗.
애들이 이렇게 빨리 올 리가 없는데-_-a 라고 생각했지만
그 기세로 10층까지 쭈~욱 올라오기에 오호라 싶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처음엔 매니저등등만 보이기에 얽. 낚였나?; 이러고 있었는데
키가 큰 정민이부터 눈에 띄더니...애들이 주욱 나온다!
김막내가 앞에 나오고 뒤에 현중이가 나왔다.
아아 이 계타는 심정♥
막내야!!! 눈화다 (*_*)_*) 오늘 봐도 이쁘구나♡
애들은 통로를 한참 걸어선 회장에 입장!
좋아 오늘은 이걸로도 몹시 뿌듯하다!
흐뭇한 마음을 가지고선 나도 입장.
3. 도장회 시작!

들어가니 이런 현수막이 걸려있고, 앞에는 테이블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팬들이 보글보글
주최측에선 줄을 세우려고 난리고...
암튼 애들 입장!!!

애들은 쪼로록 서서 한명씩 인사를 했다.
정민이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여러분~ 아이컨택 하면서 즐겁게 도장회 해요!" 라고 했는데
으하하 이눔은 팬들의 마음을 잘도아네 싶어서 막 웃었다 ^m^
그리고는 착석. 이후 사인회 시작.
본인님은 넋놓고 애들 얼굴을 보다가...
"도장 받았어요?" 란 전화를 받고선 정신을 차렸다.
내가 1703이라 (전체 1800까지 있음) 제일 뒤라고 생각하고선 줄도 안서고 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1번부터 순서대로 받는게 아니라 끝의 두자리가 빠른 사람이 먼저 받는거야! 난 03번이었단거;;
"현중이 빼곤 악수도 다 해줘요~!" 란 이야기를 듣고선 본인님.
김막내에게 꼭 악수를 받고야 말겠다 으하하 이러면서 뒤늦게 부랴부랴 줄을 섰다.

우측에서 입장한 관계로 첫번째 타자가 형준이다!
주최측에선 CD에 들어있는 포스터를 펼쳐 도장을 받으라고 했지만 본인님은 스페셜판의 다이어리를 가져갔다.
본인님 갑자기 줄서서 안그래도 정신이 없는데...심지어 첫번째 타자가 형준이 ;ㅅ;
뭔가 말을 해주려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그런 생각은 날아간지 오래.
뻘쭘히 인사를 하고선 다이어리를 펴서 도장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그리고는 성의있게 양손으로 도장을 꾸욱 눌러줌.

크게 보자!

오공일 in 형준. 향즈니 안의 오공일. 훗훗.
그리고 본인님은 잽싸게!!! 용기를 내어
L : "저기...악수... *-_-*"
준 : "악수요?"
이러더니 도장을 내려놓고선...
악수를 해줬다 으하하하하하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뭐 손은 따뜻하더이다♥

그 다음엔 정민이. 해맑고 (^-^)
그 다음엔 리더. 폭풍 잘생겼고(;ㅅ;)
(본인님 이성이 날아가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_-)

그리고 규종이!!! 규종이 차례가 왔는데...
당황한 본인. 다이어리를 넘겨서 규종이 페이지를 펼쳐야 하는데 암만해도 규종이가 안보인다-_-;;;
심지어 규종이에게
"잠깐만요;;" 이러고선 한참을 휘적휘적 넘겼는데 이상해 안보여 ㅜ_ㅜ
내가 한참을 허우적대니까 보다못한 규종이가 내 다이어리를 가져가서는
본인이 손수 넘기면서 찾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영생도 빼꼼히 같이 보기 시작.

규종이도 한참을 넘기더니...(훗훗...나만 금세 못찾은거 아니지!!!)
자신의 페이지를 찾고선 도장을 꾸욱 찍어줬다!!!
초큼 민망했지만 아하하 즐거웠음 ^m^
규종이가 자기 페이지에 도장을 찍을때 영생이는 다이어리를 슬쩍 뒤져서 자기 페이지를 짚더니
바로 싹 넘겨서는 도장을 찍어줬다.

영생이 해맑은게 참 이쁘다. 훗훗훗
기분이 흡족해진 본인님은 바닥에 철푸덕 앉아서는...
티켓을 두장 이상 가진 사람들을 한껏 부러워했다-_-;;
흑흑 인천점에 가서 남은 시디를 긁어와야 했어 ;ㅁ; 이러면서.
그리고 옆 사람들이 사인받은걸 흘끔 구경했는데
헉. 뭐야 박정민 도장이 두개야!!!
내가 받은건 이거 였는데

옆 츠자가 받은건 이것!!!

출처 : SS601 위드민님
아아 나도 똑바로 하고싶어 ;ㅅ;
저 도장도 받고 싶어 엉엉 ;ㅅ;
암튼 이제왔자 울어봐도 소용없지. 흑.
그나저나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연된 관계로, 뒤로 갈수록 급히 도장만 찍어내기에
난 널널할때 빨리 받아서 참 다행이다...란 생각을 했다.
9시가 넘어서야 1800명 도장은 끝!!!
애들도 피곤했을거야.


일어나더니 기지개를 쭈욱~~
4. 영생이의 생일파티
첨엔 이후에 행사가 있다기에 뭘하나 했는데, 알고보니 영생이의 생일파티!!!
애들이 고깔모자를 쓰고 죄다 등장했다 (+ㅅ+)

난 현중이의 비딱한 모자를 보고 귀엽다고 웃었는데, 이내 정민이가 모자를 벗더니...

현중이는 졸지에 양쪽에 뿔처럼 고깔을 달았다. 귀엽다 후후

영생아! 생일 축하해!
데뷔 5년차지만 팬들 앞에서 생일잔치 하는건 처음이라는 이 총각...
생각해보면 형준이는 생일 복이 있는 듯. 생일때가 늘 활동기간이라 팬들에게 축하를 많이 받았었지.

암튼 고깔쓴 형준이는 그야말로 귀엽다! 아주그냥 딱이여 >_<)b

양쪽에 고깔을 쓴 현중

케익이 안잘려서 고민중인 영생.

생일이라 영생이 형을 꽉 한번 안아준 형준이. 영생이 완전 웃는다^^
자신에게 마이크를 넘겨주지 않은 정민을 슬쩍 째려보는 형준.


이 시츄에이션은 당시에도, 지금 다시 직캠을 돌려봐도 이해가 안간다;; 저 손은 현중이 손인가?

잘생긴 규종 *-_-*

귀여운 막규.
이날 형준이는 배가 고팠는지 식신처럼 줄창 머핀을 먹어댄다.
머핀짤 러쉬 나갑니다~
이것이 머핀준!




...이런 캐미남께서

앙
머핀을 먹으니 이런 표정이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역시나 우물우물우물

표정이 어찌나 다이나믹하신지 으헝헝

끝에 완두콩 음악이 깔리기에 혹여 불러주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슝~ 가더라구요.
암튼 이날은 여러모로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번엔 CD 10장 이상 구매자를 대상으로 포옹회정도 해주길 바래요 *-_-*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방송 카메라에서 보이는 모습이랑 실물이랑은 참 달라요. 쟤 저렇게 안생겼는데;; 카메라가 안받아!!! 이런 사기가 (;ㅅ;)
형준이는 진짜 이뻐요. 꼭 1미터 안에서 같은 높이에서 봐야함둥 ㅠㅠ
올레는 이전에 어떤 분이 해둔걸 봤었는데 못찾아서 제가 만들었어요 으헝헝
오늘 음중 라이브는 전원 모두 괜찮더라구요!
처음 컴백했을땐 왜 저렇게 못했어!!! 싶긴 하지만...에효.
그나저나 1위는 흑흑 전 이제 모르겠사와요 (ㅜ_ㅜ)
이번주 뮤뱅에선 당연히 받는다고 생각했기에 점수가 눈꼽만큼 차이난 그 점수가 참...거시기 하다능.
그리고 자고로 검색어에는 뭐시기 이상형 누구 열애 이런걸 해야 올라감둥 으헝헝
혹시나 설마 보아훃과 어디 방송에 같이 나오는 쇼오킹한 일이 생기면 그날부로 김형준 보아 이렇게 올라갈 수 있음둥 ;ㅅ;
스브스는 아 진짜. 치사빤스에요-_-
애들이 늦었다 현중이는 못왔다 피디는 그날 열받았다...전형적인 이 테크.
전 정말 업계랑 0.001%도 연관이 없는 사람인데다 팬계에서도 아메바라 알고 싶어도 알아 볼수도 없어요 흑흑.
이렇게 뭔가 참여 하려다보면 컴맹인 난 정말 답답할때가 많아요 없는 비밀 번호를 자꾸 쓰라고 뜨고 팬질 하려면 내일 부터 컴부터 배워야 겠어요
전 그때 한참 고민하다가 써포에 소박히 참여했었는데... 내년엔 좀 더 해주려구요^^
팬들이 이렇게 열심인데, 애들 제발 좀 잘됐음 좋겠어요 ㅠㅠ
그렇지만 오늘 샴페인과 초콜릿 보면서 팬심을 80%이상 충전했을 것임. 그것이 얼빠의 숙명 ㅠ_ㅠ
"왜 애들이 맨날 형준이만 놀리지? -_-;;" 라고 물어봤더니
"쟨 반응이 재밌단 말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그
냥 무덤덤하게 군다던지 능글맞게 넘어간다면 다들 별 재미를 못느낄텐데 형준이는 늘 진짜 억울한 표정을 지어요 (@o@)
몰카도 마찬가지...
물론 그게 정말 억울해서 그래서란걸 알겠는데...흑흑. 암튼 그래서 이런 시츄에이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듯 ㅠㅠ
1위 이런식으로 파토나는건가 싶어서 진짜 눈물이 주룩주룩 입니다. 전 컴터를 켜면 버릇처럼 스트리밍을 해요 ㅠㅠ
초콜릿 방송을 보면서...아아 저기 갈 수 있었던건 더블 팬질 했던 것중 최고 행운이자 평생 못 잊을 기억이구나 이러고 있답니다 ^^
향즈니 보고 싶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