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지마!!!!
내일 제발 일반인은 좀 오지마세요
커플질은 다른데 가서 합니다-_-
뭐 괜찮아요.
기럭지 + 미모 출중한 우리 애들 보면서 남자훃들 열폭하는 훈훈한 시간 될거여요.
아님 여자보다 아름다운 엣제의 미모를 보면서 본격 남팬이 되는 것도 괜찮아요. 
2. 이것은 소풍가기 전날 마인드
주섬주섬 온갖 짐들을 싸는 날 보면서 씨스터왈
S : "...소풍가냐-_-" (내 가방엔 먹을게 그득; 샌드위치 과자 콜라 우유 etc...)
L : "아아 비오면 안되는데 ;ㅅ;"
S : "...설마 거기 가면서 야광봉도 가져갈꺼야?;;;"
L : "가져는 갈거고, 실전에선 ㅍㄹ수건을 이용할 예정. 얼굴가리는 용으로 딱이지;"
S: "풋. 그래봤자 남들이 다 알아보고 연락올거다 푸하하"
그나저나 입고갈 옷 드라이를 일찌감치 맡겨뒀는데 (이런 식이면 머리도 할 기세-_-;;)
세탁소 아줌마님. 오늘 밤까지 해준다고 하고선 아직도 안해두셨음!!!
내일 오전까지 안해주시면 전 벗고-_-가야하는겁니다 크흑.
그나저나 오늘 밤이 보라야?
난 내일인줄 알았잖아 ㅠㅠ
얘들아 아침에 일어나면 날 즐겁게 해다오
눈화는 내일을 위해서 잘란다 아하하하하항
얼음집의 동지여러분들 내일 오밤중에나 뵈요!!!
제가 리플로 할말이 천만갠데 요즘 시간이 모자라 못하고 있어요-_-;; 눈팅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흑흑
암튼 아주그냥 충만한 후기로 돌아오겠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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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연락해주신분 정말 은혜로우신 분이군요 ㅠ_ㅠ
그나저나 어제 초콜릿보고 퇴근한 절 보고서 씨스터가 "예쁘긴 한데... 나이들어보여-_-" 그랬다는.
...나이든건 사실이니깐요. 흑흑.
아 정말 이건 뭐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ㅠ_ㅠ
어제 완전 더블 팬미팅 분위기라 혹여 뒤에 서있던 일반인들 토크끝나고 다 가버린거 아닌가 싶었는데 의외로 안가고 있기에 놀랬어요.
무슨 생각이 들었을지 궁금하다는. 후후후
여신님께서 뮤뱅10번 = 촤클릿
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도 ㅠㅠ
아웅,, 오공일 잘해야 할텐데... 내심 걱정이 쵸큼;;;
초콜릿 같은 데서는 음악성을 더 중시하는 스탈이라, 으흠흠..
솔직히 라이브 걱정되는데 제발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무대 볼 때마다 제가 다 긴장해요 흑ㅜ 얘들아 홧팅!!!
암튼 님의 생생한 후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라이브가 썩히 아주 맘에들진 않았는데;;
괘아네요. 우리 애들은 비쥬얼이 워낙 끝장이셨습니다 (ㅜ_ㅜ)